
NOVEL ARCHIVE · 02
마이샹타이츄
완결 · 총 91개 회차 · 90화 + 에필로그
빛으로 가득한 세계에서 특별한 존재의 고독과 찬란한 매력을 따라간다. 화려한 겉모습 아래 숨겨진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게 비추며, 사랑과 동경, 운명적인 만남의 의미를 풀어낸다. 우아함과 강렬함이 함께 흐르는 이야기.
첫 회 읽기 ↗최신 회차 읽기 ↗전체 회차 보기 ↓전체 회차 · 91개
제목을 누르면 네이버웹소설의 해당 회차로 이동합니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포함해 첫 회부터 정리했습니다.
- 1화. 좁은길 와츄?읽기 ↗
- 2화. 스펙쌓다 죽겠츄읽기 ↗
- 3화. 똥물길 입장했츄읽기 ↗
- 4화. 구름타다 떨어졌츄읽기 ↗
- 5화. 독가스는 독했츄읽기 ↗
- 6화. 고양이 무섭츄읽기 ↗
- 7화. 라스베리가츄읽기 ↗
- 8화. 한 판만 했츄읽기 ↗
- 9화. 팬더 꼈츄읽기 ↗
- 10화. 꺼꾸리츄 와츄?읽기 ↗
- 11화. 엄카 있츄?읽기 ↗
- 12화. 겨털왕이랑 붙었츄?읽기 ↗
- 13화. 이겼츄읽기 ↗
- 14화. 그만 좀 싸우고 이제 다른 것 좀 해라읽기 ↗
- 15화. 둘 다 싫은데요읽기 ↗
- 16화. 아니 도대체 몇 화를 쌈박질만 하는 거야?읽기 ↗
- 17화. 규칙 없으면 막 간다읽기 ↗
- 18화. 나 집에 갈래읽기 ↗
- 19화. 집이 어디냐고요읽기 ↗
- 20화. 아직 없는 집읽기 ↗
- 21화. 출구세는 또 뭔데?읽기 ↗
- 22화. 이번엔 바다냥?읽기 ↗
- 23화. 또 고양이냥?읽기 ↗
- 24화. 츄카캐슬 : 너 좋은데 산다?읽기 ↗
- 25화. 다 같이 미친 짓 한번 해보자읽기 ↗
- 26화. 내 이름은 집빛읽기 ↗
- 27화. 새 앨범 들고 왔어읽기 ↗
- 28화. 노래가 울잖아읽기 ↗
- 29화. 진짜 관객이 왔다읽기 ↗
- 30화. 끝났다. 쟤 간다.읽기 ↗
- 31화. 이름을 크게 부르지 마십시오읽기 ↗
- 32화. 새 이름부터 잡아볼까읽기 ↗
- 33화. 사냥감 입장읽기 ↗
- 34화. 봉인된 마이샹타이츄읽기 ↗
- 35화. 슈기츄 목의 검은 방울읽기 ↗
- 36화. 붙잡은 이름들읽기 ↗
- 37화. 뒤집힌 봉인핵읽기 ↗
- 38화. 안쪽에서 열린 문읽기 ↗
- 39화. 이름 조작을 찾아서읽기 ↗
- 40화. 여러 명이 한명처럼 보이는 2구역 경계읽기 ↗
- 41화. 너무 많츄읽기 ↗
- 42화. 탑승 기록을 삭제하려는 상위 관측구읽기 ↗
- 43화. 버스는 균열 속으로읽기 ↗
- 44화. 한 문장으로 정리가 안되는 목적 진술읽기 ↗
- 45화. 보이는 만큼 존재한다 「관측도시 이븐아이」읽기 ↗
- 46화. 서로를 보기 시작한 「대기 구역」읽기 ↗
- 47화 비정상 동행체에 의한 관측질서 교란 심문읽기 ↗
- 48화. 비정상 동행체 발언 제한 조건 위반 가능읽기 ↗
- 49화. 관측도시 이븐아이의 기본 규칙 개정 시도 감지읽기 ↗
- 50화. 「최상층 관측실 개방」 입장 조건 : 개별 진입읽기 ↗
- 51화. 아무도 부르지 않는 이름을 붙잡는 법읽기 ↗
- 52화. 우리가 쓴 우리들의 이야기읽기 ↗
- 53화. 살아 있는 중읽기 ↗
- 54화.「미완의 방」 기본 설정 불안정, 역할 자동 보정 주의읽기 ↗
- 55화. 이름을 반만 부르십시오읽기 ↗
- 56화. 절반만 남긴 이름…날 위해 기다려 줄래?읽기 ↗
- 57화. 「우리의 첫 계약을 기억하니?」 작은 글씨가 잡은 내 발목읽기 ↗
- 58화. 「마이샹」 끝을 닫지 않는 미완의 빛읽기 ↗
- 59화. 당신은 문을 닫기 위해 태어난 사람읽기 ↗
- 60화.어디까지 들어가도 됩니까?읽기 ↗
- 61화. 미완의 이름 조각이 천천히 닿았다읽기 ↗
- 62화. 같이 가자, 그럼 누구부터 두고 가실 건데요?읽기 ↗
- 63화. 「덜어내는 곳」 bye 토끼츄의 도망가방읽기 ↗
- 64화. 나눠 든다더니…제 운전모가 왜 또 머리 위로 올라오는데요?읽기 ↗
- 65화. 「서로 맡기는 곳」 토끼츄의 귀를 맡아줄래?읽기 ↗
- 66화. 「다시 돌려주는 곳」 토끼츄가 반납 버튼을 너무 빨리 눌렀다읽기 ↗
- 67화. 「혼자 서 보는 곳」인데… 아니 근데 이거 소설 장르가 뭐임?읽기 ↗
- 68화. 같이 내리라면서요? 그래 이제 버스 좀 내려라…버스에서 사냐?읽기 ↗
- 69화. 캐릭터명이 이제 돌아왔네…왜 한글자로 쓴거임? 겨털왕 때문에?읽기 ↗
- 70화. 니들이 마이샹을 어떻게 알아?읽기 ↗
- 71화. 타이츄는 금지어…부르지 마 위험해!읽기 ↗
- 72화. 「끝소리 수집가」 온다는데 … 토끼츄 입단속 시작읽기 ↗
- 73화.「 말끝을 훔치는 자」 끝소리 선호명 금지읽기 ↗
- 74화. 끝나고 싶게 만든다고요? 「쉼표 파업」 들어갑니다.읽기 ↗
- 75화. 의미 강매 금지인데, 하늘에서 성장의 서사를 팔고 있네읽기 ↗
- 76화. 포기 상자 OPEN 토끼츄 반품 버튼 나왔다읽기 ↗
- 77화. 「다음 목적지는 없습니다」 조커츄 고장읽기 ↗
- 78화. 질문 안쪽 손님...누구냐 넌?읽기 ↗
- 79화.이름을 판단하기 전, 웃음의 방향을 확인하기읽기 ↗
- 80화. "좋은 빵이었다" 그냥 있을 권리 확인,읽기 ↗
- 81화. 잠깐 쉬었다 간다니까요?읽기 ↗
- 82화. 월세가 없다면서요? 근데 보증금이 왜 있어요?읽기 ↗
- 83화. 토키츄 의자엔 도망버튼이 기본 옵션읽기 ↗
- 84. 끝소리 예행연습 날, 제일 먼저 봉인당한 건 토끼츄의 입읽기 ↗
- 85화. 끝소리 D-day읽기 ↗
- 86화. 마이샹타이츄를 부르기 직전, 이름이 먼저 "잠깐만요"를 외쳤다읽기 ↗
- 87화. 「이름 옆에 앉는 날」 드디어 이름 부르는 날인 줄 알았는데..읽기 ↗
- 88화. 완성 버튼 눌렀더니 엔딩이 아니라 환승권이 나왔습니다읽기 ↗
- 89화. 각자 갈 길 정하라니까? 뭘 했다고 정들어서 고민하고 있어?읽기 ↗
- 90화. 드디어 마이샹타이츄 (완결)읽기 ↗
- 에필로그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