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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츄KERCHU

음악과 소설을 만드는 커츄 KERCHU의 공식 페이지입니다.

AI MUSIC

AI 음악

AI로 제작한 커츄의 음악 아카이브입니다.
12개 앨범 · 121곡의 등록 가사를 공개합니다.
앨범을 눌러 수록곡과 가사를 읽고, 원하는 플랫폼에서 감상하세요.
커츄 OST Part.1 — 꿈처럼, 지금처럼 앨범 커버

01 꿈처럼, 지금처럼

커츄 세계관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앨범. 익숙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설렘,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는 약속을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꿈처럼, 지금처럼’이라는 제목처럼 지금 이 순간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처음 만난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를 따라가며 이야기의 문을 여는 작품이다. 잔잔한 감정부터 유쾌한 장면까지 고르게 담아낸다.
커츄 OST Part.2 — 평범한 날, 반짝이는 마음 앨범 커버

02 평범한 날, 반짝이는 마음

거대한 우주 속에서도 가장 빛나는 것은 평범한 하루와 곁에 있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두 번째 앨범. 가족과 사랑, 서로를 향한 믿음을 중심으로 작고 사소한 순간들이 특별한 기억으로 바뀌는 과정을 그린다. 화려한 사건보다 일상에 스며든 다정함에 귀를 기울이며 커츄의 세계를 한층 가까이 느끼게 한다. 작은 목소리로 건네는 진심이 긴 여운을 남긴다.
커츄 OST Part.3 — 악마도 사랑하고 싶다 앨범 커버

03 악마도 사랑하고 싶다

사랑 앞에서는 악마도, 신도, 왕족도 결국 하나의 마음을 품는다. 세 번째 앨범은 서로 다른 운명과 입장을 지닌 존재들이 욕망과 책임, 두려움과 설렘 사이에서 선택하는 순간들을 담았다. 유쾌한 상상력과 진지한 감정이 교차하며,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일이 얼마나 용감하고 복잡한 일인지 커츄만의 방식으로 들려준다. 예상 밖의 감정선이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닫힌 코스모스에서 멜론 냄새가 나 앨범 커버

04 닫힌 코스모스에서 멜론 냄새가 나

닫힌 공간에 스며든 코스모스와 멜론의 향기처럼, 낯설지만 잊을 수 없는 감정들을 모은 네 번째 앨범. 문 하나를 사이에 둔 거리, 전하지 못한 마음, 어긋난 시간 속에서도 관계는 자신만의 궤도를 만든다. 익살스러운 제목과 달리 그 안에는 기다림과 그리움, 다시 연결되고 싶은 마음이 섬세하게 흐른다. 사소한 감각 하나가 이야기의 실마리가 된다.
YOONIBUS 앨범 커버

05 YOONIBUS

‘YOONIBUS’는 커츄의 시선을 익숙한 공간 너머로 확장하는 다섯 번째 앨범이다. 우주 항로와 차원의 문, 미지의 세계를 향한 여정을 따라가며 만남과 이별, 도전과 발견을 노래한다. 서로 멀리 떨어진 존재도 하나의 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상상 속에서 새로운 세계를 향한 기대와 두려움이 함께 움직인다. 모험의 설렘과 거대한 상상력이 커츄 세계관의 지도를 더욱 넓혀간다.
TIME ALMOST 앨범 커버

06 TIME ALMOST

시간은 흐르지만 어떤 감정은 끝내 제자리에 남는다. ‘TIME ALMOST’는 지나간 순간과 오지 않은 미래, 나와 너의 경계에서 망설이는 마음을 비춘다. 꿈인지 현실인지 분명하지 않은 장면 속에서 닿을 듯 닿지 않는 관계를 따라가며, 완성되지 않았기에 더 선명하게 남는 기억과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멈춘 듯한 찰나에 수많은 마음과 선택의 순간이 겹쳐진다.
HELL_O WORLD 앨범 커버

07 HELL_O WORLD

‘HELL_O WORLD’는 연결이 끊긴 뒤에야 또렷해지는 목소리와 사라진 시간을 향한 간절함을 담은 일곱 번째 앨범이다. 이별과 희생, 선택의 대가를 마주한 인물들은 끝내 지키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묻는다. 어둠 속에서 다시 신호를 보내듯 절망과 희망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통해 단절 너머의 연결을 노래한다. 짧은 한순간의 소중함을 오래도록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다.
DRINKING DRIMKING 앨범 커버

08 DRINKING DRIMKING

한 번 끝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면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DRINKING DRIMKING’은 반복되는 세계와 이어지는 기억, 전해지는 지식과 능력을 중심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펼친다. 같은 장면을 다른 선택으로 통과하는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경험이 쌓여 변화가 되고, 변화가 또 다른 미래를 만든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순환과 계승이라는 질문에 커츄 특유의 유쾌한 상상력을 보탠 앨범이다.
니눈돌내눈금 앨범 커버

09 니눈돌내눈금

같은 것을 바라보아도 누군가에게는 돌이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금이다. ‘니눈돌내눈금’은 시선의 차이에서 시작되는 오해와 발견, 가치의 충돌과 이해를 다룬다. 정답 하나로 묶을 수 없는 관계 속에서 각자의 판단과 욕망을 마주하며, 무엇을 소중히 여길 것인지는 결국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는 질문을 던진다. 사소한 말 한마디도 바라보는 시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
YOONIVERSUS 앨범 커버

10 YOONIVERSUS

‘YOONIVERSUS’는 확장된 우주 속에서 서로 다른 세계와 힘이 정면으로 마주하는 순간을 그린 열 번째 앨범이다. 낯선 물질과 이동의 가능성, 예측할 수 없는 충돌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선택은 더욱 무거워진다. 거대한 스케일의 상상과 개인의 감정이 맞물리며 경계를 넘는다는 것이 새로운 기회이자 책임임을 보여준다. 확장과 충돌이 만들어내는 파장을 선명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커츄커츄 앨범 커버

11 커츄커츄

‘커츄커츄’는 강력한 능력과 치열한 대결 한가운데서 살아남는 법을 묻는 열한 번째 앨범이다. 힘이 전부인 듯 보이는 세계에서도 마지막 순간을 바꾸는 것은 판단과 관계, 지키려는 마음이다. 독특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사건을 앞세워 긴장과 유머를 오가며 커츄 세계관의 개성과 에너지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가벼운 웃음 뒤에 남는 생존의 무게와 선택의 의미도 놓치지 않는다.
12 유니온 앨범 커버

12 유니온

‘유니온’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각자의 빛을 잃지 않은 채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을 담은 열두 번째 앨범이다. 거리와 차이, 상처와 기억을 넘어 누군가에게 손을 내미는 선택이 새로운 관계를 만든다. 여기까지 이어진 이야기의 조각들을 ‘연결’이라는 주제로 바라보며 함께할 때 비로소 넓어지는 세계와 다음 가능성을 노래한다. 끝인 동시에 또 하나의 출발을 예고하며 커츄의 새로운 이야기를 향해 나아간다.